영채태양광발전 김정웅 대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성금 1천만원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영채태양광발전(대표 김정웅)으로부터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전했다.
지난 6일 튀르키예 동남부 지역에 발생한 강진으로 인명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한적십자사가 7일부터 모금 캠페인을 통해 긴급지원을 호소한 이래 영채태양광발전 김정웅 대표도 한마음으로 동참했다.
김정웅 대표는 베트남 참전용사로 영채장학회를 설립하여 다문화가정, 소년소녀가정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김정웅 대표는 “깊은 실의에 빠져있을 튀르키예·시리아 이재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고통과 슬픔을 겪고 있는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개인·단체·법인 누구든지 모금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으며, 기부 참여 방법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