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원식품㈜, 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동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태원식품㈜(대표 이순애)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가입식을 진행했다.
창원시 의창구에 위치한 태원식품㈜은 기타 육류 가공 및 저장처리업체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약속했다.
이순애 대표는 “추워진 날씨에 공공요금까지 인상되면서 지역사회 위기가정의 어려움과 소외감은 더욱 크게 느껴지는 시기”라며 “다들 어려운 상황이지만 조금씩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문화를 만들어 나간다면 지역사회의 위기가정의 일상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및 ‘ESG 실천기업’ 캠페인은 정기적인 나눔 실천으로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참여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055-278-271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