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린정보기술, 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동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모린정보기술(대표 박건환)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가입식을 진행했다.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모린정보기술은 패키지 소프트웨어 개발 및 도입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약속했다.
박건환 대표는 “많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특히나 어려운 요즘, 작은 정성이나마 지역사회에 나누고 싶은 마음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힘든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및 ‘ESG 실천기업’ 캠페인은 정기적인 나눔 실천으로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참여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055-278-271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