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적십자사, 결연세대 470가구에 사랑의 선물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지난 연말과 연초에 걸쳐 도내 결연세대 470가구에 사랑의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선물은 대한적십자사 본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의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경남도내 노인 240가구와 아동청소년 230가구에 전달된 이번 사랑의 선물은 온누리상품권, 도서문화상품권, 방한용품, 생필품 등으로 구성되어 연말연시 추운 겨울을 보낼 경남도내 결연세대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되었다.
대한적십자사 김종길 회장은 “매년 적십자를 통해 전달되고 있는 사랑의 선물이 계속해서 우리 사회의 취약계층에게 연말연시에 따뜻한 응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