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봉사회 밀양지구협의회, 2023년도 기빙클럽 동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적십자봉사회 밀양지구협의회와 2023년도 기빙클럽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필프라이스 삼랑진점 대표이자 밀양지구협의회 전 회장 장외남, 신영하 현 회장과 임양순 부회장이 경상남도 내 긴급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각각 100만원을 기부했다.
적십자봉사회 밀양지구협의회는 1992년 결성되어 사랑의 김장 나눔, LH주거복지본부가 함께하는「행복 나눔! 희망 두 배!!」세탁 봉사 및 이동무료급식, 삼랑진양수발전소 지원 어르신 특수건강검진 실시 등 밀양지역에 온정의 손길을 나누고 있다.
신영하 회장은 “매년 나눔에 동참하여 지역사회에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결연세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