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총회 및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대한적십자경남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위원장 강순임)가 4일(수) 총회 및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경남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명예위원장인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부인 차경애 여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에 대한 의결과 2023년도 사업계획 및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후원하기 위한 예산안을 확정했다.
또한, 강순임 위원장을 비롯하여 부위원장 김효선, 서기 조현미, 회계 이혜영, 감사 조갑윤이 임원으로 선출되어 1년간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총회에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 장학금 지원 등 적십자사의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나눔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강순임 신임위원장은 “경남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회원들이 조금씩 모은 적십자 특별회비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위원장으로서 나눔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