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건설, 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동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7일(수) 신명건설(대표 홍갑숙)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가입식을 진행했다.
경상남도 산청군에 위치한 신명건설은 미장, 타일 및 방수 공사업 등 석공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홍갑숙 대표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대한적십자사가 우리 주변의 취약계층을 돕고 재난 구호를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보고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작은 금액이지만 뜻 깊은 곳에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및 ‘ESG 실천기업’ 캠페인은 정기적인 나눔 실천으로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참여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055-278-271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