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신항제2배후도로(주), 적십자사 ESG실천기업 동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17일(월) 부산신항제2배후도로㈜(대표이사 김호윤)와 ESG실천기업 가입식을 진행했다.
부산신항제2배후도로(주)는 민간투자방식으로 건설되어 2017년 개통한 부산항신항 고속도로(고속국도 제105호선, 남해 제3지선)를 관리⦁운영하는 회사로 재무출자자인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 외 1개사와 건설출자자인 롯데건설 외 8개사가 주주사로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부산신항제2배후도로(주)는 대주주인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MKIF, 국내 KOSPI상장)가 투자한 국내 17개 법인과 함께 ESG정책(환경보호, 사회공헌, 윤리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이를 위해 부산신항제2배후도로(주)는 고객들이 납부하는 통행료의 일부를 사회공헌활동에 사용하고 있다. 6월 초에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하였고 이번 적십자 ‘ESG실천기업’에 추가로 동참하였다.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와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할 계획이다.
김호윤 대표이사는 “다들 경제가 더욱 안 좋아질꺼라고 허리띠를 졸라 매지만 어려울 때 일수록 사회공헌활동에 힘써야 한다. 이번 ‘ESG실천기업’ 동참으로 지역사회 ESG경영 확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더욱 중요해 지고 있다. ESG는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사회공헌·윤리경영 등을 평가하는 주요 지표로써 글로벌 평가기관들이 ESG 평가정보를 활용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의 ‘ESG 실천기업’ 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정기적 기부 참여로 지역사회 인도주의 사업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참여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055-278-271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