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맘, 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동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21일(수) 산타맘(대표 황지원)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가입식을 진행했다.
사천에 위치한 산타맘은 아이들에게 안전한 것만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으로 다양한 성장영양제와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는 기업이다. 평범한 두 아이의 엄마에서 사업을 시작해 지금은 퍼스널 브랜딩 관련 컨설팅과 강연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황지원 대표는 “평소 생각하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여 망설임 없이 이번 프로그램 참여를 결정했다. 기업의 이름으로 뜻깊은 활동을 하는 것은 당연한 의무이며 작은 것부터 나눔을 실천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월 20만 원 이상의 정기적인 나눔 실천으로 도내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사천시 공동 추진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참여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055-278-271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