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공원묘원, 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동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19일(월) 창원공원묘원(이사장 윤수근)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가입식을 진행했다.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창원공원묘원은 1976년에 설립되었으며 80만 평의 자연공원 속에 사랑하는 가족을 추억하고, 기억할 수 있는 만남의 공간이다. 전통적인 매장묘, 품격 있는 봉안묘, 자연 친화적인 평장묘가 준비되어 있으며 수목장형까지 모든 장례문화가 가능하다.
윤수근 이사장은 “적십자사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이번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동참하게 되었다. 적은 금액이지만 항상 생각해 왔던 기부를 실천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월 20만 원 이상의 정기적인 나눔 실천으로 도내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창원시 공동 추진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참여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055-278-271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