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델타테크(주), 적십자 ESG 실천기업 동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15일(목) 신성델타테크(주)(대표이사 문준명)와 ESG 실천기업 가입식을 진행했다.
신성델타테크(주)는 생활가전에 사용되는 부품과 세탁기, 청소기, 미니 공기청정기 등 가전제품 OEM 생산을 하고 있으며 전기차, ESS에 사용되는 2차전지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가전·전기차 사업의 글로벌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신성델타테크(주)는 경남지역 보호종료 아동 자립지원, 경남FC유소년재단 후원, 차세대 리더 육성 등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문준명 대표이사는 “경남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도민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려고 한다. 이번 ‘ESG실천기업’ 동참으로 지역사회 ESG경영 확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더욱 중요해 지고 있다. ESG는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사회공헌·윤리경영 등을 평가하는 주요 지표로써 글로벌 평가기관들이 ESG 평가정보를 활용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의 ‘ESG 실천기업’ 캠페인은 기부 참여로 지역사회 인도주의 사업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참여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055-278-271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