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내과영상의학과의원,
개원 10주년 기념 다드림 행복 밥상 봉사활동
창원 세종내과영상의학과의원(대표원장 송성국)은 개원 10주년을 맞아 25일(목) 임직원들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에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드림 행복밥상’ 봉사활동을 펼쳤다.
창원 봉곡동에 위치한 세종내과영상의학과는 지역 의료계를 선도하는 대표의료기관이다. 첨단장비와 우수한 의료진 확보를 통한 신속하고 정밀한 평가, 그리고 끊임없는 연구를 통한 첨단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창원시민의 건강증진에 노력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개원 10주년을 기념하여 삼계탕 350인분과 파운드 케익 350개를 준비하여 지역 취약계층 350가구에 전달 될 예정이다. 세종내과영상의학과의원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건강검진권을 기부하여 지역 취약계층 의료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그리고 송성국 원장과 배우자인 창원 밝은미소교정과치과 김문정 원장은 연말연시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송성국 원장은 “개원 10주년을 기념하여 창원시민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다. 직접 만든 삼계탕과 케익으로 지역사회에 작은 기쁨을 줄 수 있어서 보람을 느끼며, 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보답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앞으로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