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적십자사 RCY단원, 안심꾸러미 만들기 봉사활동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 RCY단원 40명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도내 아동·청소년에게 감염병 예방을 위한 안심꾸러미 450세트를 제작하여 전달했다.
경상남도교육청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RCY단원 40명(창원경일여고, 창원경일고, 마산공고, 진해고, 대학 RCY)과 지도교사 5명이 참여하였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을 위해 RCY단원과 지도교사들은 보온보냉가방, 손선풍기, 손소독제, KF94 마스크 등으로 구성된 안심꾸러미 세트를 제작하였고 격려 편지를 넣어 지역아동센터와 RCY결단교 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창원경일여고 이나리 단원은 “"무더운 날이었지만, 감염병과 무더위 극복을 위한 안심꾸러미를 만들고 코로나 장기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격려의 편지를 쓸 수 있어 매우 보람찬 하루였다. 오늘 활동을 계기로 2학기에도 RCY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