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64~66호 참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28일(화)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64~66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빙클럽 64호 법무법인 다율 황석보 대표변호사, 65호 삼일직업전문학교 이영희 이사장, 66호 ㈜우리유통 류봉천 대표이사가 참여하여 기부금을 전달했다.
황석보 대표변호사는 17대 경남지방변호사회 회장을 역임하며 국제교류 확대와 지역자치단체 조례연구 법률지원에 앞장섰다.
창원 사파동에 위치한 삼일직업전문학교는 구직자 직업교육,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 교육 등 개인별 적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전문인을 양성하고 있다.
진해구에 위치한 ㈜우리유통은 식자재 공급 전문 기업으로 창원지역 관공서 및 식당에 식자재를 납품하고 있으며 식자재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향토기업이다. 창원시에 코로나19 극복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앞장섰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김종길 회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따뜻한 릴레이 기부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고, 이러한 나눔들이 모여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