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영, 적십자 ESG 실천기업 동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27일(월) ㈜화영(대표이사 이홍원)과 ESG 실천기업 가입식을
진행했다.
밀양시 부북면에 위치한 ㈜화영은 1978년 설립되었으며 선박엔진 주요장치를 국산화하고 신기술 개발에 앞장서고 있으며 국내외 주요 선박엔진메이커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홍원 대표이사는 제8,9대 밀양상공회의소 회장을 역임하며 지역기업 애로사항 해결과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했다. 또한 한국조선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 두산엔진(주)협력업체 회장과 (사)경남메세나협회 이사, (재)푸른쉼터장학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할 정도로 관련업계와 지역사회봉사에 앞장서왔다.
가입식에 참석한 김용수 상무는 “최근 밀양 산불화재현장에서 봉사활동을 하시는 적십자봉사원을 보고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 향토기업으로서 항상 지역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는데 ESG경영이 최근 화두라 관련 활동을 본격적으로 해보고자 가입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ESG경영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더욱 중요해 지고 있다. ESG는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사회공헌·윤리경영 등을 평가하는 주요 지표로써 글로벌 평가기관들이 ESG 평가정보를 활용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의 ‘ESG 실천기업’ 캠페인은 정기적 기부(월 50만원) 참여로 지역사회 인도주의 사업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참여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055-278-271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