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고성교육지원청, 교육지원청 전국 최초로
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관 동참
도내 취약계층 지원 사회공헌 캠페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8일(금) 고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애)과 교육지원청 전국 최초로 씀씀이가 바른기관 가입식을 진행했다.
경남 고성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 화훼농가 돕기 캠페인, 헌혈 캠페인 동참 등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김정애 교육장님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13명의 직원은 경남적십자사에 정기후원에 참여하고 있다.
김정애 교육장은 “전국 대형산불현장에서 이재민과 화재진압요원들을 위해 긴급구호활동을 펼치는 모습을 보고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기관임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도 적십자사와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