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건축사사무소 동인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동참
위기가정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8일(화) 종합건축사사무소 동인 권영찬 대표이사와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권영찬 대표이사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주변의 도움을 많이 받아왔는데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이번 기빙클럽에 가입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 기빙클럽은 도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200인 100만 원 기부 릴레이 캠페인으로, 기부금은 취약계층 생활안정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