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몬건축사사무소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동참
위기가정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7일(월) ㈜다몬건축사사무소 오공환 대표이사와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오공환 대표이사는 1996년 건축사 자격증을 취득해 ㈜다몬건축사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작년 3월 경상남도건축사회 회장에 선출되어 건축사의 권익신장과 중요성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김종길 회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따뜻한 릴레이 기부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고, 이러한 나눔들이 모여 취약계층 이웃들에게는 큰 희망과 용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 기빙클럽은 도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200인 100만 원 기부 릴레이 캠페인으로, 기부금은 취약계층 생활안정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