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적십자사, 정기후원 개발 캠페인 시상
지역사회 기부 문화 확산에 이바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26일(수) ‘2021년 하반기 정기후원 개발 캠페인’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정기후원 개발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위축된 도내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었으며, 지난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었다.
이날 시상식에서 나눔의 기쁨을 곳곳에 전파하고 지역사회 기부 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봉사회 및 봉사원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대한적십자사 밀양지구협의회, 사천지구협의회 등 2개 지구협의회와 3개 단위봉사회(밀양 내일동, 사천 각산동, 거제 능포동), 봉사원 3명(윤미자, 박해숙, 박명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임군빈 사무처장은 “이번 나눔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기쁘고, 모든 봉사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