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기전(주) 적십자 특별회비 500만원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3일(월) 우주기전(주)(대표이사 김민균)으로부터 적십자 특별회비 500만원을 전달받았다.
우주기전(주)는 경남 1호 RCSV(대한적십자사 법인단체 고액 기부모임)회원으로 2017년 포항지진 피해 복구 성금과 코로나19 확산 방지 성금 기부 등 총 1억 5백만원의 누적 기부금액을 달성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김종길 회장은 “2015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기부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를 드리고, 따뜻한 온정이 소외계층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주기전(주) 김민균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경남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