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8~9호 참여
위기가정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28일(화)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8~9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빙클럽 경남 8호 ㈜유니스타 임영갑 대표이사, 경남 9호 토탈엔지니어링(주) 성해진 대표이사가 참여하여 기부금을 전달했다.
마산회원구에 위치한 ㈜유니스타는 1999년 설립되었으며 이륜차 및 부품을 베트남으로 수출하는 것을 시작으로 환경순환 시스템과 전기자전거/스쿠터 개발 등 환경 친화적 그린기술을 창출하고 있는 기업이다.
김해시에 위치한 토탈엔지니어링(주)은 산업용 특수밸브 전문 생산업체로 국내 및 해외 25개국의 석유화학·발전소 플랜트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는 기업이다. 지난 6월에 김해시로부터 강소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성해진 대표는 10월에 김해형 강소기업 육성사업 협의회 3기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김종길 회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따뜻한 릴레이 기부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하고, 나눔들이 모여 취약계층 이웃들에게는 큰 희망과 용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 기빙클럽은 도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200인 100만 원 기부 릴레이 캠페인으로, 기부금은 취약계층 생활안정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