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4~5호 참여
위기가정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4~5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빙클럽 경남 4호 ㈜대호테크 정영화 대표이사, 경남 5호 ㈜우아 이임영 대표이사가 참여하여 기부금을 전달했다. 정영화 대표이사와 이임영 대표이사는 부부 경영인이며 2020년부터 3년 연속 기빙클럽에 참여하고 있다.
㈜대호테크는 경남 창원에 위치하고 있는 중소기업이다. 광학장비 제조업체로 세계 최초 3D 유리 성형 장비를 개발하여 스마트폰용 곡면 디스플레이 생산이 가능해졌다. 이 장비 덕분에 스마트폰의 엣지 스마트폰의 신기원을 열었다. 정영화 대표이사는 15일(수) 경남적십자사 고액 개인기부자 클럽인 RCHC 경남 8호에 가입했다.
정영화 대표는 “나눔은 나를 이기는 기본이며 웃으며 죽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 생각한다. 자기와의 실천,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힘을 나눔을 통하여 이루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2 기빙클럽은 도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200인 100만 원 기부 릴레이 캠페인으로, 기부금은 취약계층 생활안정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