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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경상남도건축사회 경남적십자 기빙클럽 참여

배포일 :
2021.12.20

경상남도건축사회, 경남적십자 기빙클럽 참여

소외계층을 위해 300만원 기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14일(화) 경상남도건축사회(회장 오공환)와 적십자 기빙클럽 가입식을 진행했다.

대한건축사협회 경상남도건축사회는 경남에서 활동하는 건축사 700여 명이 소속된 단체로, 건축사들의 전문성 함양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도민건축대학, 경남건축문제 등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이 날 가입식에서 300만원을 기부했다.

오공환 회장은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고, 지역사회 기부 문화 확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가입식에서 전달된 기부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경남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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