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1호 (유)상화도장개발 이년호 대표
(유)상화도장개발 이년호 대표이사 1호의 주인공이 되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7일(화) (유)상화도장개발 이년호 대표이사의 기빙클럽 1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기빙클럽은 도내 주요 기관의 대표들이 주축이 되어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에 처해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드리는 경남적십자사의 기부 프로그램이다. 2019년부터 (유)상화도장개발 이년호 대표이사가 추진위원장이 되어 기부자 개발에 힘쓰고 있다.
‘2019년 기빙클럽’은 100인 100만원 기부릴레이 1억 모금으로 시작되었고, ‘2021년 기빙클럽’ 캠페인은 216명의 기부자의 참여로 2억 9천5백만원의 기부금이 조성되어 위기 상황에 처한 도내 2,433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되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김종길 회장은 “2022년 200인 기부 릴레이 캠페인을 비롯해 4년 연속 기빙클럽의 1호 참여자가 되어주셔서 큰 감사를 드리고, 따뜻한 온정이 소외계층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상화도장개발 이년호 대표는 “4년 연속 기빙클럽 1호로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다.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할 것이고 어려운 이웃 돕기에 관심있으신 도민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