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경남

통영적십자봉사회 박정연 봉사원 유재라봉사상 수상금 1200만원 기부

배포일 :
2021.12.03

통영적십자봉사회 박정연 봉사원 유재라봉사상 수상금 1200만원 기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청소년 가장 지원을 위해 통영적십자봉사회 박정연 봉사원으로부터 1200만원을 전달 받았다.

박정연 봉사원은 1989년부터 32년간 대한적십자사 봉사원으로 활동해오면서 전 통영지구협의회 회장, 통영시여성단체협의회 임원 등을 역임하며 지역 나눔문화 확산에 노력해왔다.

또한, 박정연 봉사원은 위와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유재라봉사상 복지부분을 수상하였다. ‘유재라봉사상’은 사회봉사의 이념으로 자신의 전 재산을 유한재단에 헌납한 고 유재라 여사(유한양행 설립자 유일한 박사의 딸)의 숭고한 삶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박정연 봉사원은 “먼저 큰 상을 주신 유한재단에 너무 감사하다. 32년전 직장 동료들과 계기가 되어 청소년 가장을 돌봐온 경험이 있었다. 올해로 32년간 봉사원으로 활동하며 남을 돕는다는 것에 더 소중함을 느끼고 있다. 여러 어려운 계층이 있지만 청소년 가장들이 가장 마음속에 남아 있다.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그들을 위해 쓰여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