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탈엔지니어링(주)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동참
도내 취약계층 지원 사회공헌 캠페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16일(화) 토탈엔지니어링㈜(대표 성해진)와 씀씀이가 바른기업 가입식을 진행했다.
김해시에 위치한 토탈엔지니어링(주)은 산업용 특수밸브 전문 생산업체로 국내 및 해외 25개국의 석유화학·발전소 플랜트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는 기업이다. 지난 6월에 김해시로부터 강소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성해진 대표는 지난 달 김해형 강소기업 육성사업 협의회 3기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성해진 대표는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기업이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면 작게나마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적십자와 뜻깊은 사회공헌활동을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고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지역대표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는 공익법인 투명성 평가에서 A등급을 받은 투명한 사회공헌 단체로서 고도의 공익성과 투명성을 인정받은 법정기부금단체이다.
한편,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월 20만 원 이상의 정기적인 나눔 실천으로 도내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경상남도 공동 추진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참여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055-278-271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