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알프스레포츠 조성제 대표이사, 적십자 명예장 수상
지역사회 나눔 문화확산에 기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24일(화) 하동알프스레포츠(대표이사 조성제)를 방문해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전달했다.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은 대한적십자사에 1천만 원 이상 기부한 회원에게 주어지는 포상이다.
경남 하동군에 위치한 하동알프스레포츠는 하동군 주요 관광 명소 중 한 곳으로,
아시아에서 가장 긴 짚와이어(3.2km)로 유명한 곳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하동알프스레포츠 조성제 대표이사는 “과거 경남장애인재활협회 회장 역임을 통해 이웃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지 잘 알고 있다. 가족과 전직원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에 동참하고 있는데 각박한 세상이 조금이나마 훈훈해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