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이앤더블유 최병부 회장, 코로나19 의료진 지원 300만원 기탁
도내 코로나 19 의료진 지원 요청
㈜삼정이앤더블유 최병부 회장이 도내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대응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을 지원하기 위해 기부금 3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에 기탁했다.
창원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삼정이앤더블유는 선박용 엔진부품, 풍력발전부품 등을 제조하는 기업로 현대중공업, 두산중공업, GE를 주요 거래처로 두고 있는 글로벌 히든챔피언 기업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삼정이앤더블유 최병부 회장은 “남을 돕는 게 자신을 위한 일이라는 신념으로 살아가고 있다. 기업을 운영하면서 20년 넘게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고 전직원들도 나의 뜻에 동참해 지역 사회 나눔 확산에 동참해 주고 있다. 코로나 19대응에 노력해 주시는 도내 의료진들을 위해 이번엔 성금을 적십자사에 기탁하게 되었다. 의료진들의 사기진작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임군빈 사무처장은 “어려운 시기에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코로나19 대응 최전선에 있는 의료진들의 사기진작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