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100호 달성
㈜경한코리아 이준형 대표이사 100호의 주인공이 되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23일(월) ㈜경한코리아 이준형 대표이사의 기빙클럽 100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창원 성산구에 위치한 ㈜경한코리아는 1984년에 창립하였고 변속기 핵심부품을 제작하는 기업이다. 현대기아차와 폭스바겐, 아우디를 주요 고객으로 두고 있는 글로벌 강소기업이다. 대한적십자사의 1억 기부클럽인 RCSV에 2020년 가입하였다.
㈜경한코리아 이준형 대표이사는 “아버님께서 저에게 물려주신 소중한 자산이 세 가지가 있는데 감사, 겸손, 검소이다. 그 중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말씀하셨는데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 중에 기부나 나눔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기빙클럽은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에 처해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드리는 경남적십자사의 기부 프로그램이다. 2019년부터 상화도장개발 이년호 대표이사가 추진위원장이 되어 기부자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차세대경영자협의회 오명원 회장이 젊은 기업인을 대상으로 기부자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