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샷다절곡센타,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동참
도내 취약계층 지원 사회공헌 캠페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9일(월) 강남샷다절곡센타(대표 정경태)와 씀씀이가 바른기업 가입식을 진행했다.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본사를 두고 있는 강남샷다절곡센타는 1987년 설립되었으며 샷다, 샷시를 제작하여 판매 및 시공하는 사업을 통해 이 분야의 선도적인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정경태 대표는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작은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