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하그룹,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동참
도내 취약계층 지원 사회공헌 캠페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9일(월) 아하그룹(부회장 박술희)와 씀씀이가 바른기업 가입식을 진행했다.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본사를 두고 있는 아하그룹은 2016년 10월 26일 설립되었으며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박술희 부회장은 “‘인류의 봉사가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사업’이라 생각하여 나눔을 실천하게 되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작은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