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산서울병원,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병원 동참
도내 취약계층 지원 사회공헌 캠페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3일(화) 심산서울병원(이사장 김정기)을 방문해 씀씀이가 바른병원 명패를 전달했다.
창원시 팔용동에 위치한 심산서울병원(구 심산유곡)은 암ㆍ재활 중점치료 병원으로 지난 5월 5일 개원하였다. 양ㆍ한방 통합진료를 통한 차별화된 전문진료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암환자의 치료와 케어를 목표로 암통합치료센터를 운영하여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정기 이사장은 지난 해에도 네 명의 가족 모두가 적십자사 기빙클럽에 참여해 도내 소외계층 지원에 적극 앞장 섰다.
김정기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작은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