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적십자사 2021 기빙클럽 93~95호 참여
위기가정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19일(월) 2021 기빙클럽 93~95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93호 ㈜유니온 강대창 대표이사, 94호 (사)미래교육문화진흥원 정시식 원장, 95호 ㈜미래SB 장의경 대표이사가 각각 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유니온은 창원에 본사를 둔 전자부문 OEM기업으로, 뛰어난 품질과 전자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전자 산업을 선도해왔다. (사)미래교육문화진흥원은 교육컨텐츠 개발 등을 통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교육문화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미래SB는 에어크린매트 등 건강하고 위생적인 실내공간을 위한 환경위생제품 제조 및 판매업체이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김종길 회장은 “위기가정을 위한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준 기부자분들께 감사드리고, 따뜻한 나눔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