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광실업,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동참
도내 취약계층 지원 사회공헌 캠페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14일(수) ㈜부광실업(대표이사 이대홍)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가입식을 진행했다.
김해시 상동면에 위치한 ㈜부광실업은 RFID, 전자부품, 스크린인쇄, 사출성형제품 등 제조업체로, 끊임없는 기술개발 및 품질혁신을 통해 사업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15년부터 정기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어왔으며, 이번에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며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월 20만 원 후원을 약속하였다.
이대홍 대표이사는 “이웃들이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을 잘 이겨내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월 20만 원 이상의 정기적인 나눔 실천으로 도내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경상남도 공동 추진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참여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055-278-271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