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적십자사-KAI, 취약계층 사랑의 백미 지원
희망풍차 결연세대 등 643가구에 따뜻한 나눔 전해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와 한국항공우주산업(주)(이하 KAI)(사장 안현호)가 6월 25일부터 30일까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백미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 지원 및 정서적 지원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KAI의 후원을 받아 추진되었다.
KAI는 에비에이션 캠프,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적십자봉사원들은 사천, 진주, 고성, 산청 지역 취약계층 643가구를 방문해 쌀(10kg)을 전달하고 여름철 안부를 확인하였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하창용 서부봉사관장은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