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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경남RCY, 코로나19 피해 농가 일손 돕기 나서

배포일 :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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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RCY, 코로나19 피해 농가 일손 돕기 나서

창녕군 일대에서 마늘 수확 봉사활동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2일(수) 대학RCY 단원들과 창녕군 일대에서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외국인 근로자의 입국제한 등 농번기 인력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10여 명의 학생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마늘 수확 작업에 힘을 보탰다.

성진우 RCY 단원은 “농촌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깨닫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일손 돕기가 조금이나마 농가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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