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 유빈테크,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동참
“작은 기부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1일(화) 김해 유빈테크(대표 김덕철)를 방문해 씀씀이가 바른기업 명패 전달식을 가졌다.
김해시 진영읍에 위치한 유빈테크는 조향장치, 현가장치 등을 생산하는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로,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높은 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김덕철 대표이사는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작은 기부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쓰이기를 바란다”며 캠페인 동참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월 20만 원 이상의 정기적인 나눔 실천으로 도내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경상남도 공동 추진 캠페인으로, 참여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055-278-271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