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 고운피부과의원, 씀씀이가 바른병원 동참
나눔으로 커지는 이웃사랑 행렬 이어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27일(목) 진주 고운피부과의원(대표원장 박상영)을 방문해 씀씀이가 바른병원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고운피부과의원은 개인에게 맞는 1:1 맞춤형 진료 제공·지속적인 연구개발 등을 통해 주민들을 위한 최상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상영 대표원장은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고자 정기후원에 참여하게 되었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매년 4중 감사시스템(국정감사·감사원감사·외부회계법인감사·내부감사)을 통해 재정운영의 투명성을 검증받고 있다. 적십자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월 20만 원 이상의 정기적인 나눔 실천으로 도내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경상남도 공동 추진 캠페인으로, 참여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055-278-271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