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림의료재단 효성요양병원, 씀씀이가 바른병원 동참
나눔으로 커지는 이웃사랑 행렬 이어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25일(화) 의료법인 한림의료재단 효성요양병원(이사장 서현채)을 방문해 씀씀이가 바른병원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통영시 용남면에 위치한 효성요양병원은 환자 개인별 증상에 맞는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의료·요양·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서현채 이사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사랑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매년 4중 감사시스템(국정감사·감사원감사·외부회계법인감사·내부감사)을 통해 재정운영의 투명성을 검증받고 있다. 적십자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월 20만 원 이상의 정기적인 나눔 실천으로 도내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경상남도 공동 추진 캠페인으로, 참여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055-278-271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