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 KMI,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동참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과 사랑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18일(화) 함안 KMI(한국마그네슘산업)(대표이사 김영순)와 씀씀이가 바른기업 명패 전달식을 가졌다.
KMI는 자동차, 휴대폰, 노트북 등의 소재로 활용되는 마그네슘 합금 잉곳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 노력을 통해 국내 산업계 마그네슘 관련 제품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김영순 대표이사는 손주 3남매와 함께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기부 릴레이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왔으며, 이날 전달식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과 사랑이 전달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이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월 20만 원 이상의 정기적인 나눔 실천으로 도내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경상남도 공동 추진 캠페인으로, 참여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055-278-271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