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적십자사 2021 기빙클럽 72호·73호 참여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 릴레이 이어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17일(월) 경남적십자사 ‘2021 기빙클럽’ 72, 73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기빙클럽 경남 72호 유림건설㈜ 노철효 대표이사(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 경상남도회장), 73호 삼광전기㈜ 나창희 대표이사(前창원상공회의소 차세대경영인클럽 회장)가 각각 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창원 ㈜유림건설은 개량·보수·보강공사를 전문으로 하는 시설물 유지관리업체로, 노철효 대표이사는 코로나19 방역 물품 기탁, 취약계층 청소년 수술치료비 지원 등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부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창원 삼광전기(주)는 전기공사 시공 및 전구·조명장치 제조업체로, 나창희 대표이사는 차세대경영인클럽(N.C.O)의 회장을 역임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김종길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힘든 상황에서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