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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BNK경남은행, 도내 취약계층에 적십자 재난대비가방 지원

배포일 :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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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도내 취약계층에 적십자 재난대비가방 지원

1천만 원 상당의 재난대비가방 400개 기부

BNK경남은행(은행장 최홍영)은 17일(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에서 주관하는 ‘가족이 함께하는 방구석 재난 안전교실’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재난대비가방 총 400개(금10,000,000원)를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하였다.

‘가족이 함께하는 방구석 재난 안전교실’은 참가 가족이 참가비(1가족 5만 원)를 기부하면 적십자사에서 매칭 펀딩으로 5만원을 재기부하여 재난대비가방 2개를 마련한 후 1개는 프로그램 참가자에게, 나머지 1개는 도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한다. 이번에 BNK경남은행은 참가 기업에 제공되는 가방 200개와 매칭펀딩 된 200개를 모두 도내 취약계층에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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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대비가방은 지진 등 긴급한 재난 발생 시 긴급대응 및 응급처치에 필요한 소방포, 화재대피용 손수건, 마스크 등 16가지 품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평소 재난대비에 취약한 도내 저소득층 가구에게 이번 재난대비가방 지원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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