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수원 삼랑진양수발전소-경남적십자사, 생명·안전·나눔 사회공헌협약
인도주의 활동 및 나눔 문화 확산
한국수력원자력(주) 삼랑진양수발전소(소장 이용규)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가 11일(화) 생명·안전·나눔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였다. 양 기관은 재난구호활동, 위기가정 긴급지원,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및 나눔 문화 확산 등 도내 사회공헌사업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삼랑진양수발전소는 1가구 1소화기 1경보기 지원, 취약계층 지역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랑의 식료품 나눔 등 활발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동안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지난해에는 적십자 사회공헌유공 표창 및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양 기관은 한국수력원자력 보조금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된 ‘AI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노년생활’, ‘안전하고 건강한 마을 만들기’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함께 진행해나갈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김종길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인도주의 활동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