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 아이비소아청소년과이비인후과의원, 씀씀이가 바른병원 동참
따뜻한 나눔 참여로 선한 영향력 전파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11일(화) 진주 아이비소아청소년과이비인후과의원(대표원장 홍지원)을 방문해 씀씀이가 바른병원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아이비의원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이비인후과 전문의가 지역민을 위한 편안한 진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환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안전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 28병상의 입원실을 운영하고 있다.
홍지원 대표원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참여를 통해 희망을 전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매년 4중 감사시스템(국정감사·감사원감사·외부회계법인감사·내부감사)을 통해 재정운영의 투명성을 검증받고 있다. 적십자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월 20만 원 이상의 정기적인 나눔 실천으로 도내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경상남도 공동 추진 캠페인으로, 참여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055-278-271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