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도내 취약계층 가구에 백미 지원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세대 1,133가구에 배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7일(금) 도내 희망풍차 결연세대 1,133가구를 위한 백미 지원 사업을 시행했다.
이번 나눔은 경남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창원한마음병원, 동창원농협,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 농협 경남지역본부, 마창중앙적십자봉사회, 창원상공회의소 창무임원회, 경남경총노사대 6기, 가고파라이온스클럽 등 지역 기업 및 단체들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었다.
적십자봉사원들은 각 지역의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하여 백미 10kg을 전달하고 안부와 건강을 살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김종길 회장은 “이웃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해준 기부자들에게 감사드리고,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힘든 시기를 보내는 분들에게 작지만 큰 희망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