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십자봉사회 경남도협 오상화 전 회장, 2021 기빙클럽 동참
20년간 나눔과 봉사로 이웃에 희망 전해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29일(목)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상남도협의회 오상화 전 회장으로부터 2021 기빙클럽 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오상화 전 회장은 지역사회에서 적십자 결연세대 지원활동, 복지회관 목욕봉사활동, 조손가정 문화체험 지원 등 20년간 1만 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해왔다. 이번에는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기빙클럽에 참여하며 나눔 문화 실천에도 앞장서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김종길 회장은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고, 여러분의 아름다운 마음이 도내 곳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