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적십자사 2021 기빙클럽 65~67호 참여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 릴레이 이어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26일(월) 경남적십자사 ‘2021 기빙클럽’ 65~67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기빙클럽 경남 65호 삼일직업전문학교 이영희 이사장, 66호 ㈜현대티엠씨 이호태 대표이사, 67호 ㈜리지건설 김정희 대표이사가 각각 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삼일직업전문학교는 구직자 직업교육,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 교육 등 개인별 적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전문인을 양성하고 있다. ㈜현대티엠씨는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종류의 중장비용 부품을 세계시장에 공급하고 있으며, 굴삭기를 응용한 특수 장치 제품을 연구 개발·생산하고 있다. ㈜리지건설은 창원시 사림동에 위치하고 있는 실내건축 공사업체로, 인테리어·리모델링·창호공사 등을 수행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김종길 회장은 “자발적 나눔 참여를 통해 아름다운 기부의 선순환을 이어주신 기부자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