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 ㈜수성엔지니어링, 적십자 특별회비 500만 원 전달
온정 나눔에 앞장서는 지역우수기업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14일(수) ㈜수성엔지니어링(대표이사 강병윤)로부터 적십자 특별회비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
경남 창원에 본사를 둔 ㈜수성엔지니어링은 도로, 철도, 도시, 수자원 및 상하수도, 환경분야 등에서 부단한 기술개발과 전문적 서비스로 업계를 선도해왔으며, 동남아 및 아프리카로 진출범위를 넓혀 글로벌 종합엔지니어링사로 성장하고 있다.
평소 미래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후원,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임군빈 사무처장은 “힘들고 어려운 시기이지만 작은 나눔들이 모이면 큰 희망이 되리라 믿는다. 소외계층을 위한 관심과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