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경영자총협회-경남적십자사, 생명·안전·나눔 사회공헌협약
인도주의 활동 및 나눔 문화 확산
경남경영자총협회(회장 강태룡)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가 7일(수) 생명·안전·나눔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재난구호활동, 위기가정 긴급지원,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및 나눔 문화 확산 등 도내 사회공헌사업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경남경영자총협회는 1983년 설립된 노사관계 전문 사용자 단체로, 30년간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인사관리의 합리화와 협력적인 노사관계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김종길 회장은 “이번 사회공헌협약이 도내 인도주의 확산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앞으로 다양한 협력 활동을 추진해 따뜻한 세상 만들기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