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진시스템·비광정밀 기빙클럽 나눔릴레이 동참
지역기업들의 선행 참여 이어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2일(금) 태진시스템 김영남 대표이사(경남수출클럽 수석부회장), 비광정밀 박차홍 대표(경남수출클럽 전 회장, 대한민국명장)로부터 각각 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
태진시스템은 2003년 설립된 스마트 팩토리 구축 전문기업으로 제조업 경쟁력 혁신을 위한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비광정밀은 최고의 품질과 기술을 가진 금형 및 프레스 전문업체로, 3백만불 수출탑을 달성한 탄탄한 지역 기업이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김종길 회장 “뜻깊은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이웃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